XSFM
638 episodes — Page 11 of 13

584b. 파시즘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시사아저씨문답09(下) /김민하 폭도들의 미래에 대한 U형의 예측 진짜 주인공은 파시즘 파시스트를 가르는 시사아저씨의 기준 서로 맞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이 한꺼번에 혐오의 대상이 되는 순간

077 SM 이전의 SM, 도전과 실패와 분노
SM 30주년, 현대가요사와 이수만의 이야기(上) 시작: 배드 버니가 발견한 민족 정체성 마케팅의 거대한 힘 포크의 끝물 혹은 초기 발라드 가수 이수만 전자음악과 MTV산업을 발견하다 뉴잭스윙의 시도와 현진영 한국가요사에 맞는 샘플링을 시도하는 일은 왜 어려운가 볼트: 20세기말 한국 댄스클럽에 허비 핸콕이 미친 영향 *Play List 1.Bad Bunny - BAILE INoLVIDABLE 2.이수만 – 끝이 없는 순간 3.이수만 – 사랑하고 만거야 4.현진영 – 슬픈 마네킹 5.현진영 – 봄비 6.Herbie Hancock – Rockit

584a. 폭동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시사아저씨문답09(上) /김민하 난처한 조선일보 빨갱이 낙인 오남용의 기준 나가며: 검경을 잘 길들이자

552. 오랑캐와 참스승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귀두소녀
주위에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 없어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으십니까? 외로운 현대인의 지침서 요팟시를 주변 분들께 영업해보세요! 여러분이 좋게 된 주옥같은 사연을 뽑아 "요팟시 좋게된 Greatest Hits"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강퇴당한 여의도파
주위에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 없어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으십니까? 외로운 현대인의 지침서 요팟시를 주변 분들께 영업해보세요! 여러분이 좋게 된 주옥같은 사연을 뽑아 "요팟시 좋게된 Greatest Hits"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소주 잔을 만지작거리며
주위에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 없어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으십니까? 외로운 현대인의 지침서 요팟시를 주변 분들께 영업해보세요! 여러분이 좋게 된 주옥같은 사연을 뽑아 "요팟시 좋게된 Greatest Hits"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583b. 애증의 정치클럽:극우개신교 논리학 입문-적진으로 뛰어든 벨빅
애증의정치클럽028(2/3):환란에서 민주시민들이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기초학습- 왜 내란세력은 계속 당당할까 0:01:45 하다보니 적진에서 취재에 임한 벨빅 0:08:12 21년 1월 6일 미국 내란 0:13:31 부정선거 어르신을 만나다 0:27:01 미국은 어떻게 반란을 정당화시켰나 0:41:23 JD밴스과 국민의힘의 프락치론 0:46:11 트럼프와 국민의힘의 면책조항 0:52:45 인간은 원래 가짜뉴스를 좋아한다 #벨빅 #건조 #애증의정치클럽 #그알싫

583c. 애증의 정치클럽:극우개신교 논리학 입문-트럼프의 성공사례가 부러운 사람들
애증의정치클럽028(3/3):환란에서 민주시민들이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기초학습- 역도들을 돕는 보수개신교 0:05:09 과격분자를 순교자로 만드는 시도의 효과 0:12:44 개신교는 어쩌다가 0:24:08 무오설을 신봉하는 습관 0:34:35 핍박 내러티브 0:42:05 권위에 대한 순종 0:52:40 음모론을 쉽게 믿는 경향성 1:04:15 부역하는 청년들 1:07:18 커뮤니티로서의 극우개신교 ps. 떠나는 벨빅을 축복합니다. #벨빅 #건조 #애증의정치클럽 #그알싫

583a. 애증의 정치클럽:윤석열 논리학 입문- 최은순의 재산증식 과정을 통하여
애증의정치클럽028(1/3):환란에서 민주시민들이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기초학습- 윤석열의 법해석습관은 어떻게 구성되었을까 0:15:42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던 2016년의 어느 세미나 0:17:20 정대택씨의 피해사례 0:25:24 안소현씨의 피해사례 0:35:17 노덕봉씨의 피해사례 0:50:41 최은순의 패턴과 최은순 만을 위한 전용 버프 1:08:06 법의 허점보다 중요한 문제 1:11:17 (있어선 안될) 윤석열의 미래 #벨빅 #건조 #애증의정치클럽 #그알싫

076 미국문화자본의 새 기수- 사브리나 카펜터 [Short n' Sweet] 음감회
시작: 스트레이 키즈의 진행형 전설, 분석이 부족하다 -시장의 소비력을 극한으로 끌어낸 사브리나 카펜터 -팜므파탈로는 채워지지 않았던 캐릭터를 완성시킨 비법 -솔직함에 대한 탁월한 분석력 -왜 사브리나 카펜터는 미국문화자본의 현재인가 볼트: 샤나이아 트웨인의 시도가 빛을 덜 본 이유 *Play List 1.Stray Kids - Hold My Hands(한) 2.Sabrina Carpenter – Taste 3.Sabrina Carpenter - Please Please Please 4.Sabrina Carpenter - Bed Chem 5.Sabrina Carpenter - Juno 6.Shania Twain - That Don't Impress Me Much

551. 광주는 팟캐스트시대 II: 교련으로 완전범죄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582c. 최상목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시사아저씨문답08(下) /김민하 역적을 만나러 간 44인의 사정 지속적으로 실현되고 있는 윤상현의 예언 권한대행의 꿈이 커지는 과정에 대한 시사아저씨의 예측 보수언론의 정치개입과 경제관료

075 황현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는 한국 가요만의 감성에 대한 관찰 /김영대
. 에버래스트가 고통의 극복에 집중하게 된 이유 . 재쓰비의 성공과 황현의 역할 . SM음반 B사이드의 사령관이 된 황현 . 온앤오프가 보여주는 가요사의 전통 . 볼트: 윤상과 그 시절의 선배들이 닦아 놓은 토대는 현재의 KPOP에 얼마나 남아 있을까 *Play List 1.Everlast - Sixty Five Roses 2.재쓰비 - 너와의 모든 지금 3.SHINee - 방백 4.온앤오프 - Bye My Monster 5.소녀시대, 윤상 - 랄랄라

582b. 내전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시사아저씨문답08(上) /김민하 긴장했고 쫄았는데 경험이 부족했던 공수처 경찰과 법조인의 2차전직에 따른 경험치 차이 책임자를 패싱하는 역적도당의 습관 역적 주변 관료의 가스라이팅에 대한 시사아저씨의 예측

550. 광주는 팟캐스트시대 II: 요거트블루베리빙수 젠틀맨의 정체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582a. 도시데이터연구소:역적을 기쁘게 한 지지율 조사 /신수현
.

581c. 인사 /건조, 벨빅, 신수현, 이경혁, 홍성갑
더 많은 사람들의 곁에 있는 새해 되세요!

581b. 인사 /박판규, 북극여우, 손이상, 정은정, 정재훈
더 많은 사람들의 곁에 있는 새해 되세요!

581a. 체포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김민하
윤갑근의 이상한 기자회견 시사아저씨가 답답해하는 것들 일시적인 자유통일당 천하에 대한 분석 최상목은 어떻게 할까

580c. 농축칼럼:남태령 대첩의 승리, 전황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 /정은정
농축칼럼:남태령 대첩에 참여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0:04:44 집회의 경제효과 0:06:45 전봉준 투쟁단의 구성 0:20:29 7월4일 구속된 김재영 국장의 사연 0:27:06 농민운동과 통일운동 0:35:00 일찌감치 탄핵을 말한 농민들 0:40:59 2016년의 전봉준 투쟁단 0:51:40 양곡관리법 1:04:43 트랙터와 응원봉의 만남 1:07:46 시민들은 세상을 어디까지 움직였을까 1:12:30 농축산인의 걱정거리

580b. 김건희·윤석열의 난 FAQ:반란으로 버는 돈은? 주취감경될 확률? 한예종은 왜? 보수세는 줄어들까? /홍성갑
알쓸잡놈 반란 FAQ aka 요즘은 반란진압시대 pt.3 0:08:05 오래된 운동권이 알고 싶어요 0:12:39 반란에 성공하면 얼마를 버나요 0:17:37 형사심판 때문에 탄핵심판이 늦어질 수 있나요 0:21:23 주취감경되면 어쩌죠 0:25:47 내란이 성공하면 회사들도 문닫나요 0:29:05 한예종은 왜 폐쇄했을까요 0:33:32 왜 정보병과 요원들은 비선 말을 듣나요 0:36:02 국회의원 국민소환 안되나요 0:38:28 정당해산 심판이 정말 청구될 확률이 있나요 0:44:22 가담 군인들은 정말 국회를 잘 몰랐을까요 0:55:57 권한대행 체제에서 외세가 공격하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1:00:39 계엄해제요구안을 대통령이 거부하면 어쩌죠 1:03:54 내란에 대해 언급한 선생님이 민원을 받았어요 1:11:03 보수는 줄어들까요

074 폰테인즈DC와 막달레나 베이- 2024년의 대안들 /이현파
4반세기를 앞서간 베이비복스, 제 시대를 찾다 크리스마스 대공습을 홀로 막은 켄드릭 라마 그래미는 왜 폰테인즈DC를 잊지 않았나 고희에도 실험을 멈추지 않는 소닉유스의 브레인 킴 고든 슈게이즈 대중화의 선봉장 막달레나 베이 볼트: 픽시즈가 없었다면 얼터너티브의 모습은 어땠을까 *Play List 1.Baby VOX, KISS OF LIFE - Killer 2.Kendrick Lamar - Squabble Up 3.Fontaines DC - Starburster 4.Kim Gordon - BYE BYE 5.Magdalena Bay - Cry For Me 6.Pixies - Gigantic

580a. 어둠의 계엄사령부를 이끄는 마법사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김민하
시사아저씨문답 06 0:00:29 한덕수가 진짜로 원하는 건 뭘까 0:23:20 노상원/김용현/김건희의 관계에 대한 U형과 시사아저씨의 상상의 나래 0:51:31 부역을 덜한 방첩사의 사정 0:53:47 시사아저씨가 우리 헤드폰을 고장냄 1:00:44 소식 없는 블랙요원들에 대한 추측

549. 난중일기 쓰면서 말투가 왜 그래요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579c. 김건희·윤석열의 난 FAQ:내란이 끝나는 시기?, 독방 가는 건 누구?, 극우유튜버 처벌 가능?, 탄핵심리 최소기간?, 정당해산 자산 처리?, 윤이 돌아... /홍성갑
알쓸잡놈 반란 FAQ aka 요즘은 반란진압시대 pt.2 ※ 주권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미고 있는 코너입니다!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반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을 인스타그램 @xsfm25, [email protected]이나 유튜브 댓글로 알려주세요! 질문이 소개된 분들 중 덕질인이 추천해드린 분께는 목을 조이는 과년호 티셔츠를 선물로 드려요

579b. 도시데이터연구소:현직 윤석열의 마지막 지지율 조사 /신수현
도시데이터연구소 005 한국갤럽 24년 12월 여론조사를 포함한 내란관련 숫자들 해석 0:14:01 12월 1주와 2주의 한국갤럽 여론조사 0:32:41 하우스이펙트와 사전선거 0:38:37 전세계적 현상, 부정선거론자 0:51:19 숫자로 보는 Z세대의 정치참여 현황 1:18:04 계엄 당일의 숫자들 1:22:43 선관위와 투표시스템

073 데이식스와 에스파와 민주주의 /김영대
2024년 K팝 시장, 그리고 시장 구성원들이 만들어낸 세상에 대한 정리 -인내의 아이콘 GD의 복귀, 쿠데타를 막아내다 -한국시장 MVP 데이식스 -최고의 앨범 Supernatural -에스파는 올해부터 확실히 SM의 대장주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이후 10년, 음악과 민주공화정에 대한 이야기 *Play List 1.G-DRAGON feat. TAEYANG & DAESUNG – HOME SWEET HOME 2.DAY6 (데이식스) - HAPPY 3.NewJeans - How Sweet 4.aespa - Whiplash 5.로제 (ROSÉ) - toxic till the end 6.Les Misérables OST - Do You Hear The People Sing?

579a. 역적들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김민하
시사아저씨문답 05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비교, 사과를 절대 하지 않는 태도의 이유, 국민의힘의 미래 예측, 여당은 왜 배신자를 찾으려 노력했을까, 원내인사를 겁박하되 표결에는 참여한 사정 분석, 반란이 성공했다면 윤석열은 어떻게 되었을까, 반란 실패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보수인사는 누구일까, 암울한 미래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달리는 이유, 2030남성이 줄어드는 추세에 대한 분석 등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548. 강퇴당한 여의도파와 귀두소녀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578d. 알쓸잡놈 반란 FAQ:반란가담자 who's who, 내란은 즉흥적이었을까?, 여당이 해산되면 의석과 보조금은? /홍성갑
알쓸잡놈 반란 FAQ aka 요즘은 반란진압시대 pt.1 ※ 청취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미고 싶은 코너입니다. 이번 반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을 [email protected]이나 유튜브 댓글로 알려주세요! 질문이 소개된 분들께 선물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578c. 애증의 정치클럽:3자의 눈으로 본 반란
애증의정치클럽027(2/2):반란진압에 대한 지구촌의 반응 한강의 강연 속 통찰, 중동언론의 큰 관심, 제3세계가 일구는 민주주의, AP통신의 이례적 비난, 미국 싱크탱크/기관지들의 혹평, 워싱턴포스트가 윤석열의 변론을 무시하는 이유, 미국진보언론이 반성했던 계기, 민족정론 BBC, 로이터의 심각한 비판, SCMP의 조롱, 안귀령 대변인 밈 논쟁에 대한 분석, 미국이 얻어간 교훈, 미국 베댓 순례, etc.

578b. 애증의 정치클럽:반역의 밤 이후, 존엄하거나 비열했던 한국언론의 맨얼굴
애증의정치클럽027(1/2):반란 전후 언론 반응 구경, 사실은 생각보다 위대했던 언론인, 그간의 평가보다 별로였던 언론인들 언론 최대 위기의 밤, MBC와 MBC노조의 빠른 대처, 입을 다문 KBS와 연합뉴스 경영진, 분노한 KBS노조, 의연한 SBS와 CBS, 뉴스토마토의 결연했던 피신취재, 책무를 다했던 언론인들, 오마이뉴스가 가장 앞섰던 이유, 모바일시대 종이 호외의 쓸모, 언론사마다 다른 내란을 지칭하는 단어들, 빛삭중인 계엄 긍정 기사들, PD수첩의 중노동, 충격받은 KBS노동자들, 김현정의 기계적 중립 논란, 표변한 조선일보, 보수언론이 탄핵을 바라는 그들만의 이유, etc.

072 내가 아는 노래가 저항의 노래 /이현파
오늘의 이야기는 음악과 관련이 없는 듯한 음악이야기입니다. 한국인들은 지난 주, 내 덕질 취향을 만들듯 민주주의 국정에 참여해 반란을 막아냈습니다. 모두가 모여 목소리를 원하는 방식으로 모아서, 힘있는 자만 정치하고, 음악가만 음악 만들던 세상이 아님을 알렸지요. 달라진 집회문화가 생소하다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 KPOP이 그렇듯, 한국의 모든 문화는, 이제껏 인류가 생각해온 지형을 부드럽게 뒤집는 권력이동의 진행형 그 자체입니다. 민주주의와 대중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늘 하던 방송을, 이번 주에도 할 수 있게 되어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Play List 1.Manic Street Preachers - If You Tolerate This Your Children Will Be Next 2.Green Day - American Idiot 3.R.E.M. - Drive 4.Bruce Springsteen - Born in the USA 5.The Cranberries - Zombie 6.Gill Scott-Heron - 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

578a. 투항한 軍, 달아오른 수사, 정신나간 민정당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김민하
시사아저씨문답 04 내란을 수사중인 검찰이 누구편일지에 대한 가설들, 김민하픽 간신배 김용현의 진술, 공수처-경찰 연합 vs 검찰-??? 연합, 한동훈-한덕수 권력에 대한 의문들, 이재명 판결이라는 도박수, 윤상현의 조직단속 기술, 한동훈 표변에 대한 가설들, 여당에게 시간이 필요한 이유, 질서있는 퇴진 혹은 탄핵없는 퇴진의 계산법, 윤석열의 추가도발 가능성, 윤석열이 원했던 대북도발이 없었던 이유, 707특수임무단장 기자회견의 의미들, 반란세력이 북파공작원을 준비했던 이유에 대한 추측, 윤석열이 원했던 완성된 시나리오는 무엇일까, 윤석열은 바보였을까, 총선과 계엄의 관계, 장기집권의 후과 등에 대한 시사아저씨 문답

할저씨와 여행하는 패키지 관광객을 위한 안내서
주위에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 없어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으십니까? 외로운 현대인의 지침서 요팟시를 주변 분들께 영업해보세요! 여러분이 좋게 된 주옥같은 사연을 뽑아 "요팟시 좋게된 Greatest Hits"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21세기의 영양결핍
주위에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 없어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으십니까? 외로운 현대인의 지침서 요팟시를 주변 분들께 영업해보세요! 여러분이 좋게 된 주옥같은 사연을 뽑아 "요팟시 좋게된 Greatest Hits"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탈모가 아니라 팔목
주위에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 없어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으십니까? 외로운 현대인의 지침서 요팟시를 주변 분들께 영업해보세요! 여러분이 좋게 된 주옥같은 사연을 뽑아 "요팟시 좋게된 Greatest Hits"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547. 집회에선 커스텀 응원봉에 유의하세요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리와인드:2017 계엄령 문건 발각 사건
2018.07.15. 민하문구 5회. 계엄대비 기무사문건의 의미들

577. 긴 밤 지새우고 시사아저씨문답 /김민하
시사아저씨문답 03 탄핵피로감을 말끔히 씻어준 반역, U형과 시사아저씨의 24년 12월 4일 새벽 경험담, 국회를 침탈한 군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중장 이상 장군인사를 미룬 이유, 계엄 담화 분석, 반정치의 정치가 내놓은 마지막 해법, 메이저 언론의 논조변화, 이번 계엄의 위법요소 분석, 언론을 통제할 수 없는 시대의 쿠데타, 계엄군의 침탈 수위에 대한 분석들, 김용현에 대한 시사아저씨의 평가, 조 바이든 행정부는 미리 알고 있었을까, 우발적인 범행일까, 왜 해제 선포까지 시간을 끌었을까, 윤석열의 잠수, 여당이 원하는 출구전략들, 추경호도 공범일까, 탄핵 앞에서 머뭇거리는 국민의힘, 헌법재판관 부족 이슈, 전두환 군사반란의 기억 등에 대한 시사아저씨와의 문답

071 홍대 한바퀴- 인디의 역사와 함께해온 라이브클럽들 /큰미미
마스터플랜의 체스판과 한국힙합사의 개척 쌈싸페가 그리워지게 하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신곡 라이브클럽 빵의 30주년과 잠의 컴백 라이브클럽 타의 단골 로다운30 라이브클럽 채널1969의 이름으로 앨범을 만든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볼트: 번안캐롤 100년사와 바니걸스 *Play List 1.가리온 feat. 개코 - Pawn Shop 2.브로콜리너마저 – 요즘 애들 3.잠(zzzaam) - 빛나 4.로다운 30(Lowdown 30) - 아스팔트(Asphalt) 5.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꼬여버린 나의 인생 6.바니걸즈 – 지난해 본 산타 할아버지

2024년 12월 4일 서울에서 전합니다
지구상의 청취자 여러분 여기는 국회가 보이는 xsfm 스튜디오입니다. 녹음하는 지금 시각은 2024년 12월 4일 1시 15분입니다. 윤석열은 지금으로부터 2시간 50분 전인 12월 3일 밤 10시 25분경 계엄을 발표했고, 35분 후인 밤11시 계엄사령부가 포고령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의회와 정당의 활동, 결사/집회/시위 등의 모든 정치활동 금지, 언론/출판 통제, 파업/태업/집회행위 금지, 의료인 본업 복귀 등입니다. 어길 경우 계엄법에 따라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계엄법14조에 따라 처단할 수 있다. 계엄법14조는 벌칙이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저는 11시 10분경부터 두시간 남짓 국회앞에 나가있었습니다. 그 사이 딱봐도 공수훈련할때나 보던 군용헬기 대여섯대 정도가 제 눈앞에서 국회로 진입했고, 국회 반대방향으로 제 옆을 스쳐 빠르게 걸어가는 노인에게 시민들이 주호영이 그렇게 살지 말라!고 소리쳤으며, 검은 전투복을 입은 일군의 젊은이들이 국회 정문으로 진입하려는 것을 시민들이 온몸으로 막아내기도 했습니다. 제 옆에 계셨던 어르신은 힘이 얼마나 셌는지 특수부대원으로 보이는 사람의 몸이 거의 제게 던져져서 지금도 좀 얼얼합니다. 당장 이 담화가 나간 뒤 50분 후에 모여있던 시민들의 수는 적었지만, 쉴새 없이 늘어났고, 국회의 모든 문을 에워싼 경찰의 버스가 작아보일 만큼의 수로 금세 늘어났습니다. 국회 밖에서는 안의 몇몇 큰 소리로만 겨우 상황을 가늠할 수 있었고, 그사이 국회에는 공수부대가 진입해 본회의장 진입로의 창문을 깨고 민의의 전당으로 침투하려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새벽 1시, 비상계엄해제 요구 결의안이 의결되었고, 바깥에 있는 시민들의 함성을 들으며 저는 다리건너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걸어가는 길에 빼곡히, 나들이 인파처럼 많은 시민들이 계속해서 국회로 모여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80년 5월 17일의 대한민국 시민들도 처음엔 어리둥절해하며 일상을 이어갔을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위기와 호구지책이 동시에 다가오면 출근을 하는게 보통의 선택이니까요. 선배들은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았고, 그 사이 계엄사령부를 장악한 쿠데타 세력은 김대중에게 사형선고를 내렸고, 김종필을 체포했고, 김영삼의 정치활동을 규제했으며, 분노한 시민들을 총칼로 죽였고, 권력을 일원화해 그후 12년을 더 유지했습니다. 국회밖에 있던 시민들도, 많은 라이브방송을 지켜보던 분들도, 목숨을 건 국회의 비상계엄해제요구결의에 약간의 안도를 하셨을 것이고, 저도 짧은 한숨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로 향하는 제 발걸음 뒤로 헬기 몇대가 더 국회로 향했습니다. 윤석열과 그 일당은 지금껏 법조항의 해석을 문제삼아 많은 반칙을 저질렀습니다. 거부권의 제한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방해가 되거나 민생에 도움이 되는 많은 법을 거부해 삼권분립을 무력화시켰고, 법조문에 있는 등이라는 글자 하나를 문제 삼으며 시행령으로 삼권분립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계엄법 제11조 1항. 계엄의 해제. 국회가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계엄을 해제하고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가 내용입니다. 하지만 2조2항에서 비상계엄은 행정 및 사법 기능의 수행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선포한다는 내용을 입맛에 맞게 적극적으로 해석하면, 국회는 이 조항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계엄유지에 문제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제11조 계엄의 해제 1항. 국회가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계엄을 해제하고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문제는 2항입니다. 대통령이 제1항에 따라 계엄을 해제하려는 경우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한다. 그렇다면 대통령이 임명한 심복들로 구성된 국무회의에서 말이 많다-며 이 법에 대한 다른 해석을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막무가내로 이 쿠데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법기술자는 이렇게 사회에 위험합니다. 시스템이 마비된 상황에서는, 그 어떤 최악의 상황도 항상 상상해두는 것이 유익합니다. 이 일이 터지기 한달 전인 11월초, 야당이 계엄법 개정을 당론으로 정했듯이요. 저도 최악을 상정하고, 한가지만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주변에 있는 대한민국의 군인, 경찰을 설득해주십쇼. 우리 아빠엄마, 할머니할아버지, 오빠언니형누나동생, 배우자, 친척, 선후배,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라도, 연락해서 이 불법적인 폭력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설득해주십쇼. 한시간전 저는 국회로 진입하려다 제 턱에 닿아 겨우 쓰러지지 않고 진입을 포기했던 군인들의 눈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결의가 없었고,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이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어보였습니다. 최악의 상황이 닥쳤을 때 믿을 건, 제복을 입은 이 동료시민들 뿐입니다. 군인과 경찰분들께, 한국의 민주주의가 너무 늦게 발전해서 미안할 뿐입니다. 진작에 군인노조도 경찰노조도 있어야 했고, 직장협의체의 목소리가 커져서 부당한 지시에 조직적으로 반대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합니다.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국가의 주인인 시민이 나누어줄수 있는 민주사회의 온기를, 군인 혹은 경찰인 우리의 아빠엄마할머니할아버지오빠언니형누나동생배우자친척선후배,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에게 나누어줍시다. 시민과 시민의 대표자들을 때리고 잡아가두는 일, 하지 말라구요. 본인이 주인이 되고, 윤석열을 주인으로 섬기지 말라구요. 만나고, 전화하고, 문자해봅시다. 부탁합니다.

546. 소주 잔을 만지작거리며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576c. 오늘의 할일:화장실 가기, 죽지 않기
지하철/철도 파업 전에 우리가 알아두면 좋은 것들 철도/지하철의 턱없이 부족한 인력과 그로 인해 생기는 위험, 서울9호선의 재하청 구조, 하나의 역사에 일하는 직원은 몇명일까, 하청을 원하는 보수와 직고용을 원하는 진보, 베테랑 기술직의 죽음, 윤석열/오세훈이 끼친 영향, 무재해로 위장하려는 간부들, 코레일에 3-40대 직원이 적은 이유, 휴식일에 일하지 않으면 유지되지 않는 업무들, 준법운행의 실제 사례, 무조건 달려야 하는 업무, 9호선 퇴사자가 늘어나는 이유, 9호선 급행과 일반의 아슬아슬한 운행, 9호선 혼잡은 해결할 수 있다, 지하철 보안관을 만나기 어려운 이유, 신당역 살인사건과 강릉 탈선사고를 막을 수 없는 이유, 지하철과 혈액암, 부산-수서간 SRT가 줄어드는 이유, etc.

576b. 애증의 정치클럽:브라질과 과테말라, 법조 엘리트와의 전쟁
애증의정치클럽026(2/2):검찰/법원을 상대로 전쟁을 치르는 브라질, 과테말라의 민주주의 벨빅의 새벽감성으로 보는 민주시민의 역할, 독재와 싸운 민주화투사 룰라와 호세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세르지오 모로의 세차작전, 보우소나루와 반민주화세력의 승리, 브라질 사법부의 언론플레이, '증거가 없다는 것이 증거다' 기소, 대선을 앞두고 룰라 막기에 총력을 다한 사법부, 모로에게 주어진 과실, 우연에 우연이 겹친 아레발로의 당선, 선거결과를 뒤집으려 한 과테말라 검찰, 과테말라 검찰총장의 막강한 권한과 허약한 정부, 엘리트의 진보정치 발목잡기, 검찰과 좌파의 싸움은 민생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etc.

576a. 애증의 정치클럽:이재명 1심 판결, 법치와 민주주의
애증의정치클럽026(1/2):이재명 1심 판결문 들여다보기 진행중인 재판들의 대강, 12월15일 1심 내용, 문장에 대한 해석과 '협박' '조작'이라는 단어의 어감에 대한 해석, 구형과 1심의 형량이 미치는 영향, 12월25일 1심 내용, 22년전 사건이 법정에 오르려면, '검찰의 법리해석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의 의미, 정책결정에 영향을 주는 사법, 정치인에 영향을 주는 사법, RIP수법, 민주주의에게 법치란 어떤 존재여야할까, etc.

070 으레 다 틀리는 U형의 2025 그래미 예측 /이현파
락 퍼포먼스 부문 예측 차트:우연의 연속을 뚫은 벼락스타 지지 페레즈 올해의 레코드 부문 예측 신인 부문 예측 랩 앨범 부문 예측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 예측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예측 팝 보컬 부문 예측 올해의 앨범 부문 예측 올해의 노래 부문 예측 비틀즈의 마지막 신곡 볼트:최소 20년을 앞선 아웃캐스트의 작업 *Play List 1.Green Day - The American Dream Is Killing Me 2.Gigi Perez - Sailor Song 3.Chappell Roan - Hot To Go! 4.Doechii - NISSAN ALTIMA 5.The Beatles - Now and Then 6.Outkast - Ms. Jackson

545. 야채튀김을 전두지휘하면 할저씨가 팔뚝을 친다
요즘은 팟캐스트시대 사연접수는 [email protected] 앤서나인틴, 산앤삼, 매일호재는 xsmall.co.kr 에서

575c. 이상대사평론:도스토예프스키, 도일, 디킨슨 /손이상
이상평론077:대사의 힘과 깊이란 무엇인가, 서양고전과 우리녹취록의 대사를 통해(下) 0:00:38 발을 빼는 이반 카라마조프와 이준석 0:27:52 홈즈를 피하지 못한 스테플턴과 유승민을 피하지 못한 윤석열 0:45:44 에밀리 디킨슨과 김문수의 상반된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