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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episodes — Page 1 of 13
워낭소리 감독의 후진 노동관, 보완수사권 못 놓는 검찰과 언론의 돌림노래
Sep 3, 20262h 11m
안티푸라민에 유의하세요
Sep 3, 202617 min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Sep 3, 202625 min
역빵셔틀
Sep 3, 202636 min
요즘 애들은 싸가지가 없어
Sep 3, 202622 min
주진우가 용혜인을 비판한다고? 검찰이 염전노예 수사를 영원히 뭉개고 있다고?
Sep 2, 20262h 12m
내새끼공화국에서 둔산여고 교장이 벌인 정치질, 기업가치 올리기 위해 정부가 해야 했던 일
Sep 1, 20262h 14m
630. 살리죠세요 죄송합니다
Aug 31, 20261h 1m
좌우도 없는 조롱과 비난의 장르 깔깔저널리즘,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 검찰 보완수사
Aug 27, 20262h 21m
시간성을 놓친 주택정책이 성공할 수 있을까? 근데 NBA 선수가 가세연 되는 고얌?
Aug 26, 20262h 8m
논설위원씩이나 돼서 청와대 직행, 검사씩이나 돼서 논문 표절, 회장씩이나 돼서 노조 탄압
Aug 25, 20262h 12m
629. 불난 집에 김동률한다
Aug 24, 20261h 5m
오만할 만한 어떤 제국과 되찾지 못한 보도채널 그 쓸쓸함에 대하여, 구글 메타에 SNS중독 책임을 물은 그 승리에 관하여
Aug 20, 20262h 18m
트럼프의 위험한 저글링, 맘다니에서 프란체스카 홍까지... MAGA를 비추는 DSA
Aug 19, 20261h 57m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 전당대회의 앙금 털어내기, 털린 주식 앞에서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리포트 이해하기
Aug 18, 20262h 0m
628. 말하는 감자가 된 배우자들을 위한 안내서
Aug 17, 20261h 8m
한강 작가도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의 도시 서울에서 청년정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ug 13, 20262h 16m
메가특구 메가노동론, 메가임금도 각오했나? 사실은 AI괴물을 생산해 버렸어, 야 너두?
Aug 12, 20262h 10m
쿠팡∙MBK가 망친 세계의 복원을 기도하며 좌파 영크크의 진중궈나이제이션을 우려한다
Aug 11, 20262h 21m
627. 옆자리에 포켓몬빵을 흘려선 안 돼
Aug 10, 20261h 11m
그래미 인종차별은 GOAT의 증거, 민주당 전당대회 조직선거의 근거, 당신을 설레게 할 개냥이와의 동거
Aug 6, 20262h 11m
피해자 생각은 1도 없으면서 보완수사를 말하고 있나, 프랑스 농민운동 역사도 모르면서 요플레 뚜껑을 핥고 있나
Aug 5, 20262h 8m
옥수수 4500
Aug 5, 202618 min
전쟁이 장말 싫어요
Aug 5, 202638 min
당구장 결계브레이커
Aug 5, 202627 min
SNS를 모르면서 폰프리를 외치다니, 외국인을 이길 순 없지만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니
Aug 4, 20262h 22m
626. 요즘 드론은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어
Aug 3, 20261h 8m
오늘까지의 검찰개혁, 최혁진 의원님은 왜 이러세요
Jul 30, 20262h 24m
숨고 싶은데 들키고도 싶지, 게임도 현실도 정치도
Jul 29, 20262h 18m
키 크는 약에 돈을 쓰면 집안이 가난해질 수 있다, 이재오가 라떼를 시전하면 배재고가 잠들 수 있다
Jul 28, 20262h 13m
625. 전쟁으로 좋게된 유럽여행
Jul 27, 20261h 17m
국적이 다르면 노동자 밥값도 다르게,힙스터 아동복 브랜드는 노동탄압도 힙하게
Jul 23, 20262h 13m
오세훈 1심의 무거운 판결, 변절한 어느 미국 정치인의 황망하고 무의미한 죽음
Jul 22, 20261h 38m
세탁기처럼 돌아가는 미로에서 15분 단위로 혹사당하는 이케아 노동자들, 충암파 토끼풀 편집장에게 듣는 좌파의 맛
Jul 21, 20262h 7m
624. 아날로그 티니핑 헌터스
Jul 20, 20261h 5m
주식창의 표독한 돈이 녹기 전에 가져야 했을 동업자 마인드, 그런데 자유민주당을 아냐구요
Jul 16, 20262h 26m
사회주택 전세사기, 희망은 조각나고 이웃이 남았다
Jul 15, 20261h 54m
길 위에 선 고양이와 법정에 선 윤석열의 운명에 관하여 논하시오
Jul 14, 20262h 1m
623. 엑설런스 인 깡
Jul 13, 20261h 6m
소셜미디어 시대의 안타까운 기적, 우리가 홈플러스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유, 장인수 말이 좀 심했나_더보기
Jul 9, 20262h 7m
균형발전을 말하기 위한 정치지리학자의 헌법 경제장 강의
Jul 8, 20262h 8m
오페라는 고용보험 없이 지속 가능한가, 여론 조작의 3원소를 감각하는 자의 이론이 궁금하냥
Jul 7, 20262h 12m
1반 선생님의 퍼스트 블러드
Jul 7, 202626 min
아구대사 볶음물
Jul 7, 202640 min
622. 성우님 당구가 하고 싶어요
Jul 6, 20261h 17m
649. 미래를 준비중. rev 202607.
Jul 3, 20261h 34m
JTBC 꼴좋다 하기 전에 카메라 밖의 노동자 이야기, 주식을 말하기 전에 가장 쉬운 방식의 금리 이야기
Jul 2, 20262h 15m
홍명보의 난과 고점에 물린 LA 시민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닌 검찰개혁, 우리 곁의 트랜스젠더 바로 알기
Jun 30, 20262h 14m
621. 남편 부수기 vs 남편 박치기
Jun 29, 20261h 12m
648. 반헌법행위자 컬렉션 vol.1
Jun 26, 20261h 4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