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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목)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트럼프는 두렵지 않았다? - 조윤주 외신캐스터, 황종일 통신원, 김상훈 기자, 신성원 아나운서

0626(목)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트럼프는 두렵지 않았다? - 조윤주 외신캐스터, 황종일 통신원, 김상훈 기자, 신성원 아나운서

KBS 1라디오 오늘 세계는 · KBS

June 26, 202545m 3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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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헤드라인 뉴스]+[오늘의 키워드] : 조윤주 외신캐스터 1. 피의 숙청 작업 – 이란, 이스라엘 용병 역할 한 700명 체포 2. 진실 공방 – 이란 핵시설 피해 정도 두고 엇갈린 의견 3. 정글의 법칙이 아니라 상생이 먼저 – 리창 중국 총리, 트럼프 관세 우회 비판 4. 목숨이 걸린 문제 – 가자, 구호 식량 받으려던 팔레스타인人 수십 명 사망 5. 양의 탈을 쓴 토끼 – 호주 양털로 표기된 조끼, 실제는 토끼털로 밝혀져 6. 24시간 152잔 – 아르헨티나 최고 주당 기네스 신기록 수립 [통신원 취재수첩] : 황종일 통신원 (필리핀 마닐라) - 필리핀, ‘양파’ 밀수가 벌어지는 이유는? [글로벌 경제] : 김상훈 기자 (삼프로TV 언더스탠딩)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트럼프는 두렵지 않았다? ; 10년 전과는 달라진 미국의 에너지 상황에 위협 제한적 ; 오히려 이란 우방국인 중국, 한국/일본에 피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