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9] 출근길 15분 뉴스 브리핑](https://www.omnycontent.com/d/playlist/53ac8cb6-b299-4f93-8280-af50012ddab0/047943e3-0c15-447b-a4a7-af56000e102d/d63a45b2-e3e3-4136-996c-af56000e103b/image.jpg?t=1669164673&size=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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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 수도권의 폭염 특보는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서울과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수능 출제와 사교육 발언에
수험생, 학부모들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물수능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자
변별력 논란이 불거졌고, 대통령실은 진화에 나섰습니다.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아들이 가상자산 업체에 재직하면서
동시에 수십억대 먹튀 의혹이 있는 프로젝트의
대표를 겸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BS가 단독 보도합니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해
양국의 충돌 방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이 성사될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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